국시 문제집에 답 바로 체크하세요?

문제집에 바로 답 표시할지 따로 적을지 고민이에요 두번 풀거 생각하면 깨끗하게 두는게 좋을거 같기도 해요 근데 매번 다른곳에 답 적고 채점하려니까 너무 귀찮을듯ㅋㅋ보통 그냥 문제집에 체크하면서 푸시나요?

댓글7
  • 익명7
    저는 연필로 살짝 표시하고 채점 후 지우개로 지웠어요! 두 번 풀 수 있으면서도 따로 적는 번거로움 없어서 편하더라고요.
  • 익명6
    처음 풀 때는 답 가리고 푼 다음에 두 번째 회독부터는 바로 체크하면서 속도 붙이는 게 정석이더라고요 ㅠㅠ 선배님들 푸는 법 다들 달라서 흥미진진하네요!
  • 익명5
    그래도 문제집에 바로 하는 게 편하긴 하더라고요 비슷한 문제들은 다른 곳에서도 구할 수 있으니까 웬만하면 문제집에 바로바로 다 표시해요
  • 익명4
    저는 보통 문제집에 바로 체크하고 푸는 것 같아요ㅜㅜ 여러번 반복하기도 어렵고 자주 틀리거나 하는 개념만 복습하게 되더라고요
  • 익명3
    저는 무조건 문제집에 바로 체크하면서 빠르게 여러 번 회독하는 파예요! 따로 적으면서 풀면 채점하기도 귀찮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려서 차라리 깨끗하게 보는 것보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익히는 게 나은 것 같아요
  • 익명2
    국시 문제집 회독할 때 누구나 한 번쯤 하는 고민이네요! 저는 문제집 본문에는 정답 표시를 안 하고 맞힌 문제는 굵은 연필로 체크, 틀린 문제는 형광펜이나 볼펜으로 별표만 치면서 풀었어요. 정답을 써버리면 2회독 할 때 눈이 자기도 모르게 답으로 끌려서 제대로 된 실력 점검이 안 되더라고요 ㅠㅠ OMR 카드 양식을 프린트해서 거기에 답을 적고 채점하거나, 문제 번호 옆에 연필로 답만 조그마하게 적어두고 회독할 때 지우개로 지우면서 푸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처음엔 답을 딴 데 적는 게 살짝 귀찮아도 나중에 오답노트 정리하고 2회독 회독수 올릴 때 훨씬 효율적이니까 소소한 팁 참고해 보세요, 국시 준비 화이팅입니다!
  • 익명1
    처음에는 노트에 따로 답만 적었어요 근데 채점할때 왔다갔다 보는게 귀찮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