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체위변경..

실습에서 체위변경 도와드릴때마다 혹시 불편하게 해드릴까봐 긴장돼요
수업에서 연습할때랑 실제 환자분 도와드리는건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손을 어디에 둬야할지도 순간 한번 더 생각하게되고요
끝나고 편하게 계시는거 보면 그제야 마음이 놓여요

댓글5
  • 익명5
    마자요 ㅠㅠ 그리고 너무 마르신 분들은 더 하기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제 마음대로 되지도 않아서 죄송했던 적이 정말 많았어요
  • 익명4
    학교에서 연습했던거랑 실제로 해보는거는 완전 다른 것 같아요... 괜히 더 조심스럽고 어색한 것 같아요
  • 익명3
    정말 공감돼요! 저도 실제 환자분 대할 때 훨씬 조심스러웠어요. 미리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한마디 건네니 저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 익명2
    처음 도와드렸을때 힘을 어느정도로 써야할지 몰라서 긴장 많이 했어요 실제로 해보니까 술기실이랑 확실히 달랐어요
  • 익명1
    선배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