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면서 환자분 얼굴은 기억나는데 침상번호가 자꾸 헷갈려 특히 병실에 침상이 여러개 있으면 순간 어디였지 하게됩니다 확실하게 기억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가면 또 헷갈리고요 병실 들어가기 전에 한번씩 확인하게돼요ㅜ
댓글3
익명3
처음 실습 나갔을 때 진짜 공감되는 부분이에요. 환자분 얼굴이랑 이름은 기억나는데 멀티베드 병실 들어가는 순간 순간 헷갈려서 아찔할 때가 많죠. 실습 초기에는 병실 들어가기 전에 EMR이나 네임카드 미리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훨씬 안전하고 좋아요. 환자분 명찰이나 침상표 꼭 이중 확인(Cross-check)하면서 환자 성함으로 먼저 인지하고 번호를 연결해서 외우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실 거예요. 다들 거치는 과정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익명2
완전 공감돼요ㅠㅠ 저도 그래서 실습 초반엔 메모지에 침상번호랑 특징 간단히 적어뒀어요. 몇 번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외워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