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사고 밥 먹고 교통비 쓰고 필요한거 몇개 샀더니 벌써 지출이 커요 딱히 큰걸 산 기억은 없는데 조금씩 계속 나가요 과제땜에 카페 갈일도 늘었고요 알바라도 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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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
진짜 조금 조금씩 쓰다보면 그게 모여서 지출이 확 늘더라고요ㅜㅜ 알바 할 수도 없고 지출을 좀 줄여야 겠어요
익명5
개강 초에는 진짜 딱히 거창한 거 산 것도 없는데 지출 폭탄 맞죠. 전공 서적값부터 시작해서 개강 파티, 조별 과제 때문에 가는 카페 음료값에 교통비까지 소소하게 매일 나가다 보면 통장이 순식간에 텅장 되더라고요.
특히 간호학과는 교재값도 비싼 편이라 학기 초 지출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당장 고정 지출 줄이기 힘들면 학기 중에 할 수 있는 주말 알바나 단기 알바 알아봐도 좋고, 카페 대신 도서관이나 과실 활용하는 것도 소소하게 팁입니다. 이번 학기 지출 밸런스 잘 잡으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익명4
저도요ㅠㅠ 개강 하자마자 한것도 별로 없는거같은데 돈이 훅훅 나가요ㅜㅜ 알바 너무 힘든데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억지로라도 해야할것 같네요,,
익명3
전공책 값이랑 과제용 프린트비 무시 못 하는데 여기에 밥값에 카페까지 가다 보면 통장이 아주 텅장이 되더라고요ㅠㅠ 저도 알바 진지하게 뛰어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익명2
완전 공감돼요ㅠㅠ 저도 이것저것 소소하게 나가다 보면 훅 나가더라고요. 일주일 단위로 지출 체크만 해도 확실히 줄더라고요!
익명1
학기 시작하면 작은 지출이 진짜 많이 생겨요 저도 하나씩 보면 얼마 안 되는데 합쳐놓으면 놀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