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수업 없는날이 이렇게 소중한줄 몰랐어요ㅋㅋ

늦게 시작하는날은 알람 울릴때부터 기분이 달라요
조금 더 잘수 있다는것만으로도 하루가 여유롭게 느껴집니다
아침수업 있는날에는 늘 시간에 쫓기는데 오늘은 밥도 먹고 나왔어요
이런날이 일주일에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ㅋㅋ

댓글9
  • 익명9
    저는 다행히 2학기떄부터 젤 빠른 시간표가 11시라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ㅎㅎ 오후에 늦게 마치긴 하지만...
    
  • 익명8
    아침수업 정말 힘들죠... 저는 아침에 알람 듣고 일어나는 거부터 고통이라 오후 수업만 듣고 싶네요 정말ㅠㅠ
  • 익명7
    공강이나 아침 수업 없는 날은 알람 없이 푹 잘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삶의 질이 확 달라지죠! 든든하게 아침 챙겨 드시고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 익명6
    저도 늦게 시작하는 날은 아침부터 여유가 생겨서 너무 좋더라고요ㅋㅋ 평소에는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먹는데 늦잠도 조금 자고 밥까지 먹고 나오면 하루가 훨씬 덜 피곤한 것 같아요!
  • 익명5
    진짜 부러워요
  • 익명4
    진짜 공감합니다 아침 수업 없는날은 전날 자기전부터 마음이 편안한걸 같아요 이런 소소한 행복을 챙겨야죠 ㅋㅋ
  • 익명3
    공감돼요ㅋㅋ 아침 수업 없는 날은 시작부터 마음이 다르더라고요. 이런 날 하나가 진짜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 익명2
    전 화수목금 1교시인데 정말 힘드네여 ㅜㅜ 모두 힘내세요
  • 익명1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