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 책 두께는 볼 때마다 적응이 안 돼요

학교에 가져갈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성인간호 책을 가방에 넣었는데 무게부터 확 느껴졌어요ㅋㅋ
태블릿으로 보는 날이 많아져서 종이책 들고 다니는 게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 같고요
수업 하나 때문에 책 한 권 넣었을 뿐인데 가방이 갑자기 여행가방처럼 됐습니다
그래도 직접 책에 표시하면서 보는 게 편한 부분도 있어서 완전히 안 들고 다닐 수도 없어요
오늘은 집에 도착하면 어깨부터 풀어줘야겠어요ㅠㅠ

댓글2
  • 익명2
    가끔씩 책이 아니라 흉기가..아닐까 생각도 들어요..ㅎㅎ
  • 익명1
    이정도면 둔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