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강에 과제하려고 했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했어요

공강 생기면 그 시간에 과제 다 끝낼 생각이었어요
막상 시간 생기니까 밥 먹고 친구랑 얘기하다가 끝났습니다
노트북까지 챙겨왔는데 한번도 안 열어봤어요ㅋㅋ
집에 가서 또 과제해야 한다는게 제일 억울해요

댓글6
  • 익명6
    히잉... 맞아요 그래서 전 과제 많은 날 혼자 다닙니닼ㅋㅋㅋㅋㅋ 아예 우리학교 애들 없는 다른 동네로 훌쩍 떠납니다 (( 다소 극단적
  • 익명5
    저두요 공강시간 알차게 써야지 했는데 수다떨고 밥먹고 하면 시간이 지나있더라구요..ㅋㅋㅋ
  • 익명4
    저도 계속 잤어요 ㅠㅠ
  • 익명3
    와 공감 ㅋㅋ 저도 과제는 쌓여있는데 밥먹고 이동하고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수업시간..
  • 익명2
    노트북까지 무겁게 챙겨가서 가방 한 번도 안 열어본 적이 저뿐만이 아니군요. 공강 시간에 학교 카페나 도서관에 앉아 있어도 주변 분위기나 친구들 유혹 때문에 과제하기가 생각보다 진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익명1
    공강 전에는 할거 엄청 계획해두는데 막상 시간 생기면 쉬고 싶어져요 노트북 무겁게 들고만 다닌날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