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풀다 보면 중요한 부분마다 자꾸 밑줄을 긋게돼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는 지문 거의 전체에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너무 많이 해놓으면 오히려 중요한 부분이 안 보이는거 같아요 다들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표시하시나요?
댓글5
익명5
저는 학생때부터 줄 긋는 게 습관이라 안그으면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
익명4
저는 눈으로 지문을 읽으면서 중요하다 생각되는 문장에 밑줄을 치고 특정한 명사 같은게 나오면 그부분을 동그라미 치던지 해서 잘 보이도록 하는것 같아요
익명3
저도 처음에는 중요한 부분마다 밑줄을 긋다 보니 나중에는 지문 전체가 색칠되어 있어서 오히려 역효과가 났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핵심 키워드나 접속사 위주로만 최소한만 표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익명2
전 아직 초보라 다 긋는데 처음 읽을때 연하게 그어놓고 문제 읽고 관련 근거 문장에 진하게 싹 그으면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에요. 완전 초보죠...ㅎㅎ 근데 이렇게 하면 시간은 120분 딱 맞출지언정 점수는 어느정도 나오더라고요. 제일 최근 시험 5분전에 마킹 푼곳까지 해놓고 남은거 어찌저찌 풀어서 마킹하고 2초후에 종 쳤는데 800점 초 나오더라구요
익명1
처음에는 거의 모든 문장에 줄 그었어요 요즘은 문제랑 관련 있어 보이는 단어나 문장에만 표시하는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