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점심 메뉴 고민이 일상이 됐어요

수업 끝나면 친구들이랑 제일 먼저 오늘 뭐 먹을지 얘기해요
학식 먹을지 밖에 나갈지 정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막상 고르고 나면 맨날 먹던 메뉴로 돌아가고요
점심 하나 정하는것도 매일 작은 회의 같아요

댓글8
  • 익명8
    다들 똑같군요! 하루 중 가장 신중하고 치열한 회의가 바로 점심 메뉴 정하기죠  한참 고민하다 결국 아는 맛, 늘 먹던 메뉴로 돌아가는 것도 국룰입니다. 오늘 점심은 결국 어떤 걸로 결정하셨나요?
  • 익명7
    ㅋㅋㅋ 그게 소소한 재미죠, 전 귀찮아서 점심은 무조건 학식파이긴 한데 한달에 한번은 더 맛있는게 좋아서 나가서 먹기도하는것 같아요
  • 익명6
    저는 항상 학식 아니면 컵밥을 주로 먹는 거 같아요 컵밥은 맨날맨날먹어도 안질리고 맛잇거즌요 ㅋㅋㅋㅋ 학식도 은근 맛잇어서 자주 애용합니다 ㅎㅎ
  • 익명5
    맞아요 ㅋㅋㅋㅋㅋㅋ 괜히 보상심리도 있고 괜히 싼데 맛있는 걸 먹고 싶더라구용
  • 익명4
    저는 수업 끝나고 집에 와서 점심을 차려먹는데 매일매일 뭘 먹어야할지도 고민되고 막상 집에와서 보니 음식하기는 너무 귀찮아서 힘든것 같아요 ㅋㅋㅋ
  • 익명3
    ㅋㅋㅋㅋ맞아요
  • 익명2
    진짜 공감돼요ㅋㅋㅋ 메뉴 정하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결국 늘 먹던 메뉴로 돌아가게 되는 것도 똑같네요 점심 메뉴 정하는 것도 은근 체력 소모인 것 같아요.
  • 익명1
    결국 결정 못해서 늘 가던곳 가는것까지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