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나니까 카페 지출 다시 늘었어요

방학에는 집에 있는 날이 많아서 커피값이 별로 안 들었습니다
학교 다니기 시작하니까 공강마다 친구들이랑 카페 가게 되네요


한 번씩 결제할 때는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일주일 합치면 꽤 커요
커피 못 끊겠는데.. 어떡하죠ㅜㅠ

댓글8
  • 익명8
    진짜 사소한 것 같은데 모이면 큰 돈이더라구요 ㅠㅠ 집에서 티백이나 커피를 타오거나 해야겠어요,,
  • 익명7
    매일 사 먹던 걸 갑자기 끊으려면 스트레스받으니까, "일주일에 O만 원 이상 안 쓰기"나 "이틀에 한 번은 집에서 챙겨오기"처럼 작은 기준부터 정해두고 줄여보세요! 다들 개강하면 똑같이 겪는 고민이랍니다  파이팅이에요!!
  • 익명6
    ㅠㅠ이게 은근 하루하루씩 보면 괜찮은데 모이면 다 돈이더라고요.. 근데 학기 중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익명5
    저도요 ㅜㅠ 학교가기전에 카페 들러서 커피 사는게 루틴으로 되어버렸습니다 ㅜㅠ 그래서 다른데는 지출을 안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 익명4
    방학 때는 집에서 커피 마시거나 안 마셨는데 개강하니까 공강마다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카페로 출석 도장 찍게 돼요... 일주일 모아보면 지출 진짜 장난 아닙니다 흑흑
  • 익명3
    저도 커피 없으면 수업 때 무조건 졸아서 꼭 먹는것 같아요! 전 커피 원액이나 콜드브루 대용량 같은걸 사놓고 매일 아침마다 텀블러에 가지고 나가는 편이에요! 대용량으로 사놓으면 좀 더 저렴하더라구요!
  • 익명2
    공강 있으면 갈 곳이 애매해서 결국 카페 가게 되더라고요ㅋㅋ 매일 사 먹으면 진짜 통장 거덜남
    
  • 익명1
    진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커피 안 먹고 버티기가 말이 안 돼서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른 지출에서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