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 역할 정할 때 먼저 말하는 편이세요?

이번 주부터 조별과제가 하나씩 시작되는데 역할 정하는 순간이 항상 어색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 역할을 먼저 말하면 너무 적극적으로 보일까 싶고
아무 말 안 하고 있으면 결국 남는 역할을 맡게 되더라고요ㅋㅋ

댓글5
  • 익명5
    저는 먼저 말하는 편인 것 같아요! 뭔가 발표가 제일 나중까지 남아있더라고요,,(제 경험상) 발표 빼고 다 나쁘지 않아서 먼저 선점하는 걸 좋아합니다..!
  • 익명4
    저는 너무 눈치 보이면 차라리 먼저 제가 잘 자신 있는 파트나 무난한 역할 먼저 말하는 편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진짜 남는 거 맡게 돼서 억울할 때가 많더라고요ㅋㅋㅜㅜ
  • 익명3
    저는 보통 먼저 말하는 편이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하는 편이에요 말안하고 집가면 후회가 되더라고요ㅎㅎ
  • 익명2
    저는 아무도 말을 안할때는 그냥 제가 먼저 말하는 편이에요! 아니면 먼저 뽑기로 정하자고 말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먼저 말하는 게 오히려 편한 것 같아요ㅋㅋ 아무도 말 안 하면 역할 정하는 시간만 길어져서 저는 요즘 그냥 먼저 얘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