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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조별과제가 하나씩 시작되는데 역할 정하는 순간이 항상 어색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 역할을 먼저 말하면 너무 적극적으로 보일까 싶고아무 말 안 하고 있으면 결국 남는 역할을 맡게 되더라고요ㅋㅋ
저는 먼저 말하는 편인 것 같아요! 뭔가 발표가 제일 나중까지 남아있더라고요,,(제 경험상) 발표 빼고 다 나쁘지 않아서 먼저 선점하는 걸 좋아합니다..!
저는 너무 눈치 보이면 차라리 먼저 제가 잘 자신 있는 파트나 무난한 역할 먼저 말하는 편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진짜 남는 거 맡게 돼서 억울할 때가 많더라고요ㅋㅋㅜㅜ
저는 보통 먼저 말하는 편이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하는 편이에요 말안하고 집가면 후회가 되더라고요ㅎㅎ
저는 아무도 말을 안할때는 그냥 제가 먼저 말하는 편이에요! 아니면 먼저 뽑기로 정하자고 말하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먼저 말하는 게 오히려 편한 것 같아요ㅋㅋ 아무도 말 안 하면 역할 정하는 시간만 길어져서 저는 요즘 그냥 먼저 얘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