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간 공강 두시간 너무 애매해요

한시간이면 그냥 기다리겠는데 두시간은 진짜 애매합니다
집에 갔다 오기에는 멀고 계속 학교에 있기에는 시간이 길어요ㅠ
과제하려고 앉아도 집중은 안되고 자꾸 휴대폰만 보게돼요
이번 학기 내내 이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에요

댓글6
  • 익명6
    저는 카페가서 잠깐 쉬었던 것같아요, 그렇게라도 한숨을 안돌리면 너무 힌들더라고요 
  • 익명5
    저는 친구들과 같이 있던가 도서관가서 책이라도 보면서 시간 죽였던거 같네요
  • 익명4
    저는 친구들과 수다 떨거나 아니면 공강시간을 활용해서 애매한 점심을 먹을때도 있어요! 평소에는 그냥 아이패드나 휴대폰을 보는 것 같아요
  • 익명3
    두 시간 공강 진짜 어중간해서 뭘 하기도 애매하고 가만히 있으면 시간 아까운데 폰만 보게 되죠ㅠㅠ 저는 그때 도서관 가서 간단하게 인강 하나 듣거나 그날 배운 전공 내용 가볍게 복습하면서 버티는데 훨씬 알차더라고요!!
  • 익명2
    일이 손에 안 잡힐 땐 좀 쉬셔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제 막 개강했는데 머 어때요 ㅎㅎ 나중에 과제랑 시험 때문에 바빠지면 그때 하면 되죠!!
  • 익명1
    두시간이면 과제 하나를 끝내려고 하기보다 할일을 작게 나눠서 해보세요! 밥 먹고 조금 쉬는 시간으로 활용해도 괜찮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