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는 벌써 주말만 기다리게 되네요

개강한 지 며칠밖에 안 됐는데 친구들이랑 벌써  주말 얘기만 하고 있어요ㅋㅋ

방학 때는 요일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학교 다니니까 요일 감각이 바로 돌아왔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는 게 아직 적응이 안 돼서 이번 주말에는 푹 자고 싶고요

그렇다고 주말 내내 자버리면 월요일에 더 힘들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ㅠㅠ

일단 토요일 오전만큼은 알람 없이 자려고 합니다

댓글7
  • 익명7
    저도 주말만 기다려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너무 힘들구요 다음주는 어떻게 다닐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 익명6
    아침에 일어나는 게 제일 고역입니다 ㅠㅠ 토요일에 알람 없이 푹 자고 싶으면서도 또 너무 자면 월요일에 지옥 맛볼까 봐 무섭네요 ㅜ
  • 익명5
    한주가 이렇게 지나갔네요 ㅠㅠ
  • 익명4
    개강보다는 방학이 끝났다는게 좀 큰 것 같아요.. 계속 늦잠자고 여유롭게 지내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가 더 힘든 느낌이에요ㅠ
  • 익명3
    개강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 기다리게 돼요ㅋㅋ 주말 늦잠은 포기 못 하죠
  • 익명2
    맞아요..저도 주중이 너무 힘들어서 주말에는 그냥 푹 쉬고싶은 마음이 큰것 같아요ㅠㅠ
  • 익명1
    이번 개강이 유독 뭔가 피곤하고 뭔가 새내기 입학한 느낌..? 왤케 어색한건지 모르겠어여 ㅠㅋㅋ 저도 주말만 기다리구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