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자마자 침대에 누우면 그대로 하루가 끝나네요

오랜만에 수업을 들으니까 집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체력이 완전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ㅋㅋ

잠깐만 쉬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저녁까지 자버려서 해야 할 일을 하나도 못 했습니다

그렇다고 책상에 바로 앉아 있기에는 몸이 너무 피곤하고요ㅠㅠ

내일부터는 집에 오면 씻고 조금 쉬더라도 알람은 꼭 맞춰놓으려고 합니다

개강 초반에는 체력부터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댓글5
  • 익명5
    개강 첫 주는 집 오면 바로 졸려요ㅋㅋ 저도 낮잠 잘 때 무조건 알람 맞춰요
  • 익명4
    정말 체력이 중요한거 같아요! 체력 유지하게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 익명3
    체력이 정말 중요하게 느껴져요 ㅠㅠ
  • 익명2
    개강 초반에는 통학하고 수업 듣는 것만으로도 체력 소모가 엄청나서 집에 오면 녹초가 되죠ㅠㅠ 저도 침대에 잠깐 누웠다가 밤이 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 알람을 꼭 맞춰두고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 익명1
    맞아요 학교 갔다 오면 체력이 완전 바닥이 나죠ㅠㅠ 체력이 너무 안좋아서 저는 체력을 길러야 하는데 꾸준히 헬스장가서 런닝머신을 타야겟어영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