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알람 울리는데 진짜 현실부정하고 싶었어요ㅠ 학교 도착해서 강의실에 앉으니까 이제 진짜 개강했다는게 실감납니다 방학동안 늦게 일어나던 생활에 너무 익숙해졌나봐요 첫날부터 벌써 집에 가고 싶어요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