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날

방학이 끝났다는 게 아직 실감이 안 나는데 학교에 오니까 바로 현실로 돌아온 기분이에요ㅋㅋ

오랜만에 강의실에 앉아 있으니 한 시간 수업도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이랑 만나서 떠드는 건 반가운데 수업 듣는 건 아직 몸이 적응을 못 한 것 같고요ㅠㅠ

이번 주는 일단 지각 없이 학교 다니는 것만 목표로 잡으려고 합니다

다음 주쯤이면 다시 익숙해지겠죠

댓글4
  • 익명4
    진짜 방학 끝났다는 게 학교 오니까 확 체감되더라고요 ㅋㅋ 저도 오랜만에 강의실에 앉아있으려니 한 시간이 엄청 길게 느껴졌어요. 이번 주는 적응하는 걸 목표로 잡아야겠어요
  • 익명3
    저도 오늘 수업 시간이 유독 길게 느껴졌어요ㅋㅋ 이번 주는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려고요
  • 익명2
    드디어 개강첫날이네용 ㅜㅠ 그동안 못봤던 친구들 볼 생각하고 나니까 한편으로는 설레고 기분이 좋은데 아직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은 안드네욬ㅋㅋㅋ 적응할 수 있겠죠ㅠ
  • 익명1
    저도 방학을 지나고 오랜만에 본 친구들은 너무 반갑고 좋은데 아직 공부를 할 마음의 준비는 안된 것 같네요,, 이번 주는 적응하는 주라고 생각하고 곧 익숙해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강 화이팅입니다! 응원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