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때 환자분이 학생인거 바로 아시더라구요ㅋㅋ

실습하면서 환자분께 다가갔는데 제가 말하기도 전에 학생이냐고 물어보셨어요ㅋㅋ
나름 자연스럽게 행동한다고 했는데 바로 알아보셔서 조금 민망했습니다
그래도 편하게 대해주셔서 긴장이 금방 풀렸어요
역시 학생티는 숨길수가 없나봐요ㅋㅋ

댓글8
  • 익명8
    저도 항상 그래요 ㅋㅋㅋ 정말 어른들 눈에는 다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도 거리낌없이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 익명7
    ㅋㅋㅋㅋㅋ재미있는 에피소드네요! 그래도 환자 분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다행이네요~ 아무래도 학생들은 얼굴에서 그 앳된 느낌이 느껴지나봐요
  • 익명6
    실습 나가서 나는 아무리 긴장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다 티가 나나봐요 ㅠㅠ 그리고 옷도 다르고 하니까 단번에 알아차리시는 것 같습니다! 실습 화이팅입니다~!
  • 익명5
    아마도 선생님들이랑 복장도 다르고 얼굴에서 어린티가 나서 그러시는것 같아요ㅋㅋㅋ 그리고 병동에 오래 계신 분들은 간호사쌤들 얼굴을 이미 알고 계시더라구요
  • 익명4
    저도 실습 나가면 학생인 티가 팍팍 날것 같아여 ㅠㅋㅋㅋ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분들 계시면 마음속으로 하트 날릴 것 가타요..
  • 익명3
    먼가 긴장한 채로 있고 실습복에 명찰 그리고 머리망까지 하고 있으니까 학생인 게 바로 보이나봐여 ㅜㅋㅋㅋ그래도 학생이라고 잘 챙겨주시는 환자분들이 많아서 감동 받을 때가 많아요 ㅜㅜ
  • 익명2
    맞아요ㅋㅋㅋ 생각보다 말씀도 많이 걸어주시고 별 거 아닌데도 감사하다고 따듯하게 대해주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간호학과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 익명1
    환자분들은 생각보다 바로 알아보시더라구요ㅋㅋ 그래도 따뜻하게 대해주시는분 만나면 실습할때 긴장도 조금 풀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