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트

개강 전에 새 노트를 살까 하다가 지난 학기에 쓰다 남은 게 너무 많아서 참았어요ㅋㅋ

과목마다 한 권씩 시작해놓고 몇 장 못 쓴 노트가 책상에 잔뜩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남은 페이지부터 쓰고 정말 부족할 때 새로 사려고 합니다.

새 학기만 되면 괜히 문구류를 전부 새걸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일단 있는 것부터 제대로 써보려고요.

댓글4
  • 익명4
    완전 공감돼요ㅋㅋ 저도 새 학기병으로 문구류 사고 싶어지는데, 있는 것부터 다 쓰고 사는 게 훨씬 알뜰하고 뿌듯하더라고요!
  • 익명3
    저도 새학기라 괜히 다 새로 사고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쓰던 볼펜도 많은데 굳이굳이 하나를 또 샀답니다.. 그래도 새것인만큼 기분은 좋아서 공부가 아주 조금 잘되는 기분이에요 ㅎㅎ
  • 익명2
    진짜 개강 시즌만 되면 새 노트랑 문구류 싹 다 사고 싶어지는 병(?) 무조건 오더라구요 ㅋㅋ 
    저도 저번 학기에 쓰다 만 노트들 엄청 쌓여 있는데, 이번엔 진짜 남아 있는 페이지부터 알차게 다 쓰고 새로 사려고 마음먹는 중이에요!
  • 익명1
    새 학기 문구 욕심 진짜 생겨요ㅋㅋ 저도 남은 노트부터 쓰려고 꺼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