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개강 전에 새 노트를 살까 하다가 지난 학기에 쓰다 남은 게 너무 많아서 참았어요ㅋㅋ
과목마다 한 권씩 시작해놓고 몇 장 못 쓴 노트가 책상에 잔뜩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남은 페이지부터 쓰고 정말 부족할 때 새로 사려고 합니다.
새 학기만 되면 괜히 문구류를 전부 새걸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일단 있는 것부터 제대로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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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전에 새 노트를 살까 하다가 지난 학기에 쓰다 남은 게 너무 많아서 참았어요ㅋㅋ
과목마다 한 권씩 시작해놓고 몇 장 못 쓴 노트가 책상에 잔뜩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남은 페이지부터 쓰고 정말 부족할 때 새로 사려고 합니다.
새 학기만 되면 괜히 문구류를 전부 새걸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일단 있는 것부터 제대로 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