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랑 같은 병원 붙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혼자 새로운 병원에 들어가는 것도 경험이겠지만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부서가 달라도 교육받을 때 만나거나 퇴근 후 같이 밥 먹을 수도 있고요.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병원 상황을 아는 친구한테 바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같이 지원한 곳 하나라도 둘 다 붙었으면 좋겠네요ㅎㅎ

댓글11
  • 익명10
    동기와 서로 원하는 같은 병원에 취업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서로 힘들 때 응원도 할 수 있고 든든한 동기가 함께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네요
  • 익명9
    그쵸 새로운 환경에 새로운 사람들밖에 없는데 나 혼자 있는 것보다 동기랑 같이 병원 실습 가면 여러모로 의지가 많이 될 것 같아요
  • 익명8
    그러니까요! 아는 동기랑 같이 취업하면 서로 힘이 되고 좋을 것 같아요!
  • 익명7
    맞아요! 낯선 병원 환경에서 아는 사람 한 명 있다는 건 정말 큰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서가 아무리 다르더라도 같은 병원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놓일 것 같아요 ㅎㅎ
  • 익명6
    ㅠㅜ 넘 좋을 것 같아요 같은 공간과 시스템을 공유하면 할 이야기도 많고 공감도 잘 될 것 같아용 ㅠㅠ
  • 익명5
    ​타지나 새로운 병원으로 첫 출근할 때 동기나 아는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마음이 훨씬 든든해지죠. 교육 때 오가며 얼굴 보거나 퇴근 후 마음 편하게 힘든 일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니까요.
  • 익명4
    맞아요..!! 한명이라두 더 의지할 사람이 생긴 거 같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놓일 거 같네요ㅜ
  • 익명3
    같은 병원에 친한 동기가 있으면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ㅎㅎ 부서가 달라도 서로 어떤 시기를 보내고 있는지 이해해줄 수 있으니까요. 다만 결과가 다르게 나와도 서로 부담 갖지 않고 응원해주면 좋을 듯해요. 둘 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친한 동기랑 같이 같은 병원 들어가서 서로 의지하고 싶어 하는 예쁜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서 댓글 남겨요 😭 진짜 아무도 없는 낯선 병원에 혼자 들어가면 적응하기도 무섭고 외로울 텐데, 내 사정과 병원 분위기를 제일 잘 아는 동기 한 명만 있어도 신규 생활 버티는 힘이 몇 배는 생길 것 같아요!! 부서가 달라도 퇴근길에 같이 밥 한 끼 먹으면서 힘들었던 거 털어놓고 서로 토닥여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위안이고 든든함일지 완전 공감됩니다 👏 작성자님의 그 간절하고 따뜻한 바람대로 같이 지원하신 곳 중에 둘 다 기분 좋게 동반 합격하는 기적이 꼭 일어날 거예요!! 2학년 간호학생이 간절한 마음으로 동반 취뽀 응원할게요 파이팅 👍
  • hynee
    처음 가는 병원에서 의지할 수 있는 동기가 있으면 마음이  든든할 것 같아요. 같이 지원한 곳에서 좋은 결과가 나서 입사 후에도 서로 의지하면서 적응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1
    생각만 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