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0
혼자 새로운 병원에 들어가는 것도 경험이겠지만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부서가 달라도 교육받을 때 만나거나 퇴근 후 같이 밥 먹을 수도 있고요.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병원 상황을 아는 친구한테 바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같이 지원한 곳 하나라도 둘 다 붙었으면 좋겠네요ㅎㅎ
댓글11
혼자 새로운 병원에 들어가는 것도 경험이겠지만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부서가 달라도 교육받을 때 만나거나 퇴근 후 같이 밥 먹을 수도 있고요.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병원 상황을 아는 친구한테 바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같이 지원한 곳 하나라도 둘 다 붙었으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