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 주 정신없겠죠..

강의실 찾아다니고 교재 확인하고 조별과제 단톡방까지 생기면 첫 주부터 정신이 없습니다ㅋㅋ
아직 본격적인 수업도 안 했는데 학교 다녀오면 괜히 피곤하고요.
이번에는 실습 일정까지 있어서 시간표를 계속 확인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첫 주만 지나면 조금 안정되겠죠?

댓글11
  • 익명10
    확실히 첫주가 각 과목 오티가 있어서 과목의 전반적인 방향 파악과 동시에 과제들을 미리 달력에 기록하는게 필요하잖아요... 그러다보니 집중도 햐야하고 긴장하고 잇오서 더 정신 없고 기운빠지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그래도 첫 주 지나면 좀 안정될것 같기는 합니다!! 개강 화이팅입니다!
  • 익명9
    처음은 항상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이 큰 것 같아요. 그래도 여태까지 해왔던 것 처럼 익숙해지면 또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8
    인정합니다 ㅠㅠㅠ 학교 다녀오면 기빨려서 집 오자마자 바로 뻗는 것 같아요 ㅠㅠ 이동 시간도 힘이 많이 들고요..ㅠㅠ 첫 주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야죠ㅠㅠ
  • 익명7
    그래도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거에요! 첫주에는 수업말고 오티만 하면서 수업 일찍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 익명6
    저도 지금 벌써 분반별로 단톡방이 계속 생기고 공지가 하나씩 올라와서 힘든 것 같아요ㅠㅠ 조금만 지나면 익숙해져서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익명5
    첫 주가 제일 정신 없는 듯 합니다 ㅠㅠ 공지도 가장 많이 올라오는 것 같고 아직 방학 때의 일정에 몸이 익숙해져 있는 때라 가장 피곤한 것 같습니다 ㅠㅠ 첫 주만 이겨내면..! 괜찮을 거라 믿어요 ㅎㅎ
  • 익명4
    첫 주는 신경쓸게 많기두 하고 다시 적응 기간이라 조금 정신 없을 것 같긴한데 또 막상시작하면 잘 적응되더라구요 같이 힘내보아용!!
  • 익명3
    개강 첫 주는 수업보다 이것저것 신경 쓸 게 많아서 괜히 더 피곤하고 정신없죠. 특히 실습 일정까지 겹치면 시간표 파악하랴 준비하랴 더 어수선하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래도 첫 주에 분위기랑 흐름 잡고 나면 금방 적응되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적응하시면서 이번 학기도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익명2
    첫 주는 수업 자체보다 바뀐 일정에 적응하는 게 더 피곤한 것 같아요ㅋㅋ 강의실이랑 준비물도 계속 확인해야 하고 친구들도 오랜만에 만나니까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죠. 한두 주 지나면 다시 학교생활에 익숙해질 거예요!
    
  • 익명1
    작성자님 글 읽는데 개강 첫 주만 되면 정정 기간에 강의실 찾아다니고 실습 스케줄이랑 조별과제 단톡방 우후죽순 생기면서 기 쫙 빠지던 생각나서 완전 공감되어서 댓글 남겨요 😭 진짜 아직 진도 제대로 나간 것도 아닌데 OT만 듣고 와도 몸이 처지고 지치는 거 너무 당연해요 ㅠㅠ 특히 간호학과는 실습 일정까지 엉켜있어서 시간표 계속 확인하느라 더 정신없죠!! 그래도 작성자님 말씀처럼 개강 첫 주 오리엔테이션만 딱 지나고 나면 수업 루틴도 잡히고 실습 스케줄도 안정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첫 주에 기 안 뺏기게 맛있는 거 잘 챙겨 드시고 체력 관리 잘해서 이번 학기도 멋지게 이겨내시길 2학년 간호학생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
  • hynee
    첫 주에는 새로 확인할 것도 많고 익숙하지 않은 일정이 겹쳐서 평소보다 더 정신없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래도 강의실이나 시간표가 익숙해지고 나면 지금보다는 훨씬 편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