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면 또 알람 다섯개 맞춰야겠어요

방학동안 알람 없이 일어나는 생활에 완전히 익숙해졌어요ㅋㅋ
이제 다시 아침수업 있는날에는 알람을 몇개씩 맞춰놔야 할거같습니다.
하나만 맞추면 무조건 끄고 다시 잘 자신이 있어요ㅠ
첫날부터 지각할까봐 벌써 알람 시간 고민중이에요.

댓글10
  • 익명9
    시간표에 맞춰서 일어나야하는게 제일 불편한거 같아요ㅋㅋ 언제는 일찍일어나야하니까
  • 익명8
    저도 알람 맞춰놓으면 잠결에 꺼버려서..10분 단위로 맞춰놔요..7시에 일어나야하면 6시부터 알람 맞춰놓는 것 같아요
  • 익명7
    저도 알림을 잘 못 듣는 편이라 공감돼요ㅠㅠ 중요한 일정은 놓치지 않으려고 따로 메모해두거나 알림을 여러 번 설정해두는 편이에요!
  • 익명6
    맞아요 ㅋㅋㅋㅋ
    저도 알람 한 5개는 맞춰놓는 것 같네요...
    일어나야하는 시간 기준으로 30분 전부터...
  • 익명5
    맞아요 ㅠㅠ 알람 와라락 맞춰놔도 다 끄고 다시 자서 ... 진짜 알람 10개 만반의 대비를 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도 알람 소리 못 듣고 쭉 자는데 개강 뒤엔 얼마나 못 들을지...
  • 익명4
    맞아요 저도 알람 맞추고 맨날 10분 뒤 다시 알람 한 5번 하는 것 같아요... 일어나는 게 제일 고비예요 진짜 ㅠㅠ
  • 익명3
    맞아요ㅠㅋㅋㅋ저도 10개정돈 맞춰두고 기상하는 편이에요 혹시 몰라서ㅠ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개강 앞두고 기상 알람 5분 간격으로 10개씩 맞추던 제 휴대폰 화면이 생각나서 웃음 터지며 댓글 남겨요 😭 진짜 방학 때는 알람 없이 자연스럽게 눈뜨던 세상 평화로운 삶이었는데, 다시 아침 수업 들으러 가야 한다니 벌써부터 아침 알람 소리가 환청처럼 들리는 기분이에요 ㅠㅠ 알람 하나만 맞췄다가 나도 모르게 끄고 다시 자버려서 자체 공강 될까 봐 불안한 마음 너무 잘 압니다 ㅋㅋㅋ 이럴 땐 알람을 휴대폰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진 곳에 하나 더 두거나, 소리가 진짜 큰 미션 알람 앱 활용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 작성자님의 성공적인 아침 기상과 개강 첫날 무지각을 2학년 간호학생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
  • hynee
    아침수업 있는 날은 시간 차이를 두고 몇 개 맞춰두면 조금 더 안심될 것 같아요. 첫날은 평소보다 준비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두면 마음도 덜 급할 것 같습니다!
  • 익명1
    저도 아침수업 있는날은 알람 여러개 필수예요ㅋㅋ 첫주는 생활패턴이 아직 안 돌아왔을수 있으니까 평소보다 조금 여유있게 준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