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 마지막 주말....

진짜 마지막 주말이라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아까워요ㅠ
뭔가 특별하게 보내야할거 같다가도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기도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학교 일정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는게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이번 주말만 한 일주일 정도였으면 좋겠네요ㅋㅋㅠ

댓글6
  • hynee
    마지막 주말이다보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클 것 같아요ㅠㅠ 이번 주말만큼은 푹 쉬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다 보면 더 만족스럽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익명5
    맞아요 ㅠㅠ 이번주가 개강 전 마지막 주말이라 생각하니 벌써 눈앞이 아득해집니다 ㅠㅠ 엊그제 방학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개강이라뇨 ㅠㅠ 일주일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 익명4
    저도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방학이 너무 아쉽기도 하면서 또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 익명3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괜히 더 아쉽죠ㅠ 꼭 특별한걸 하지 않아도 하고 싶은대로 편하게 보내는게 제일 좋을거같아요!
  • 익명2
    너무 아쉽고 더 방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 익명1
    저는 마지막주말을 알바와 함께 보내고 있습니당.. 일요일엔 기숙사에 다시 가야하네용 ㅠㅠ 하지만 곧 또 추석이랑 개천절들이 있으니 조금만 힘내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