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면 친구들이랑 여행 맞추기 더 어렵겠죠

지금도 취업 일정 때문에 날짜 맞추기 힘든데 다들 병원에 들어가면 근무표까지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한 명은 데이 다음 오프고 한 명은 나이트라면 여행은 진짜 쉽지 않을 것 같아요ㅋㅋ
학생일 때 다 같이 한번 멀리 다녀오자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었네요.
입사 전에 시간 맞으면 꼭 여행 한번 가고 싶습니다.

댓글11
  • 익명10
    그래서 학생일 때 여행 한 번이라도 같이 다녀오자는 말이 나오는 것 같아요! 입사 전에 친구들이랑 꼭 시간 맞춰서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두면 나중에 생각나서 더 좋을 것 같아요ㅎㅎ
  • 익명9
    최대한 맞춰서 여행가고 싶어요! 여행이라도 가야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좋을 것 같네요
  • 익명8
    그래서 저는 아직 1학년이라 지금이라도 친구들이랑 여행을 많이 다녀볼려구 합니당ㅎㅎ 이번 여름에는 흠뻑쇼도 갔고 겨울에는 해외여행을 갈까 계획중입니다!!
  • 익명7
    맞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학생때 친구들과 방학에 시간맞춰 여행가는거에 정말 감사함을 느끼게되더라고요 
  • 익명6
    아무래도 각자의 스케줄이 있다보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사 전에 시간 맞으면 그때 스트레스도 풀고 재밌게 놀러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익명5
    공감합니다. 임상에 들어가서 3교대 시작하면 서로 오프 맞추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들었습니다. 왜 다들 학생 때 여행 많이 다니라고 하는지 실감 나네요.
  • 익명4
    맞아요 ㅠㅠ 각자 일하는 시간이 달라지다보니 만나기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ㅠㅠ 일단 지역이 달라지는 친구들도 있고, 병원도 달라지고, 시간대도 달라지니 학생일 때 꼭 여행 한 번 다녀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hynee
    입사하고 나면 친구마다 근무 일정이 달라져서 다 같이 시간을 맞추기가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입사 전에 일정이 맞는다면 학생일 때만 만들 수 있는 추억으로 여행 한 번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익명3
    ​입사하면 3교대 듀티 맞추는 거 진짜 하늘의 별 따기예요 ㅠㅠ 동기들끼리 오프 맞춰도 체력 갈려서 당일치기도 힘들 때가 많으니 무조건 국시 끝나고 입사 전 웨이팅 기간에 꼭 다녀오세요!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취업한 선배들이나 동기들 이야기 들을 때마다 단골로 나오는 고충이라 완전 공감하면서 댓글 남겨요 😭 진짜 임상 들어가면 누구는 데이, 누구는 나이트, 누구는 오프라 서로 근무표 퐁당퐁당 맞추는 게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더라고요!! 한 명은 데이 끝나고 지쳐있고 한 명은 나이트 출근 전이라 같이 멀리 놀러 가는 건 생각도 못 한다는 말 들을 때마다 진짜 학생 때 다 같이 떠나는 게 답이라는 걸 느껴요 ㅠㅠ 입사 전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 동안 친구분들과 어떻게든 일정 잘 조율하셔서 평생 기억에 남을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 2학년 간호학생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
  • 익명1
    교대근무 시작하면 주말이라고 다 같이 쉬는 것도 아니라 여러 명 일정 맞추기는 확실히 어려워질 것 같아요ㅠㅠ 입사 전 여유가 있을 때 날짜부터 잡아두는 게 좋을 듯해요. 멀리 못 가더라도 친구들이랑 1박이라도 다녀오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