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 보기만 해도 피곤해지는 기분...

시간표 자체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 다시 보니까 갑자기 피곤해졌어요ㅋㅋㅠ
아침수업 있는날이랑 전공 몰린날 보면서 벌써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아직 학교에 가지도 않았는데 왜 체력이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시간표를 다시 닫았습니다...

댓글13
  • 익명13
    시간표만 봐도 벌써 한 주를 다 보낸 것 같은 느낌이에요ㅠㅠ 저도 아침수업이나 전공이 몰려 있는 날 보면 괜히 체력 걱정부터 되더라고요. 아직 개강 전이면 일단 시간표는 닫아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ㅋㅋ
  • 익명12
    저도요ㅠㅠ 특히 1교시 있는 날 아침에 일어날 생각하면 끔찍!해요
  • 익명11
    아 맞아요. 저도 분반 신청에 실패해서 하루에 너무 몰린 시간표가 되버렸어요.ㅠㅜ
  • 익명10
    맞아요..ㅠ남은 방학 동안은 시간표 생각 잠깐 잊고 푹 쉬고 싶어요 ㅠㅠ화이팅 잘 해낼거에요
  • 익명9
    저도 그냥 안 보고있어요.. 1교시가 너무 많아서 정말 생각만 해도 피곤하네요.
  • 익명8
    시간표 보면 아득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뭐 시작하면 또 어떻게든 해내겠죠! 같이 힘내봅시다 👍
  • 익명7
    저도 시간표를 보니 1학기보다 더 바쁠 것 같더라고요....
    힘듬이 예상되지만 그래도 힘내려고요!!!
  • 익명6
    저도 시간표 보면 벌써부터 한숨이 나오는 것 같아요... 가면 갈수록 시간표가 너무 힘들게 짜여져서 매 학기마다 너무 힘드네요ㅠㅠ
  • 익명5
    완전 공감합니다. 시간표 화면 열어보는 것만으로도 괜히 기부터 빠지고 벌써 집에 가고 싶어지죠. 특히 아침 수업에 전공 연강인 날은 보기만 해도 아득해집니다. 개강 전까지는 시간표 덮어두시고 남은 기간 동안 푹 쉬면서 체력 충전부터 잘해두시길 바라요!
  • 익명4
    맞아요 ㅠㅠ 저는 이번에 3연강이라 밥 먹을 시간도 없더라구요 ㅠㅠ 시간표를 보기만 해도 벌써 지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수업이 가장 중요한 수업인데 잘 집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 익명3
    저도 시간표 보면 수업 듣는 모습이 자동으로 상상돼서 피곤해져요ㅋㅋ
  • 익명2
    그러니까요ㅠ 벌써부터 수업듣기 싫고 힘들고, 공부하기 싫어져요ㅠ
  • 익명1
    엏 ㅠ 저도용.. 저 시간표대로 또 살 생각하니까 벌써 고통스럽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