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이 코앞이라는게 안 믿겨요

방학 시작한게 진짜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학교 갈 준비를 해야한다는게 안 믿겨요ㅠ
시간표 확인할때마다 현실감이 생겨서 괜히 바로 닫아버립니다ㅋㅋ
다시 수업 듣고 과제하고 시험 준비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마음이 무거워요.
아직 며칠만 더 모른척하고 싶네요...

댓글7
  • 익명7
    방학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수업이랑 과제, 시험 걱정을 해야 한다니 너무 빠른 것 같아요🥲
  • 익명6
    맞아요 ㅠㅠ 엊그제 방학이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개강이라뇨 ㅜㅜ 저도 과제와 수업만 생각하면 지치는 것 같습니다 ... 일주일만 개강이 미뤄지면 좋겠어요 ㅠㅠ
  • 익명5
    진짜 이번 방학은 유독 후딱 지나간 것 같네요...
    다시 2학기 화이팅해봐요 저희!
  • 익명4
    저도 너무 회피하고 싶아욬ㅋㅋㅋㅋㅋ 1학기때 학점을 너무 망쳐서 2학기 떄 복구시켜야 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화이팅
  • 익명3
    진짜 방학 시간은 왜 이렇게 순식간에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시간표 열어볼 때마다 한숨 나오는 거 완전 공감입니다.. 그래도 남은 며칠 동안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푹 쉬면서 체력 든든하게 충전해 두세요! 이번 학기도 같이 힘내봐요 파이팅!
    
  • 익명2
    저도 아직 현실로 받아들이기 싫어요ㅋㅋㅠ
  • 익명1
    앙대...... 진짜 모른척 하고 싶은데 이젠 받아들여야겠쬬... 같이 화이팅해보아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