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면 커피값부터 늘어날듯

방학에는 집에 있는날이 많아서 커피를 자주 안 사먹었어요.
학교 다니기 시작하면 공강이나 수업 사이마다 카페를 가게 될거 같아서 벌써 걱정입니다ㅋㅋ
한잔씩은 별거 아닌데 한달 모아서 보면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이번 학기는 텀블러라도 열심히 들고 다녀볼까봐요.

댓글9
  • 익명9
    저도 지난 학기에 토성처럼 쌓인 카카오페이 카페 결제 내역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텀블러 챙겨 다니면 할인해 주는 카페도 많고, 도서관이나 과방에서 카누 타고 얼음만 담아 마셔도 돈 엄청 아껴져요! 이번 학기 텀블러 챌린지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8
    정말 모을 때는 티끌모아 티끌인데 카페에서 한잔씩 마시면서 공강 시간 때우는 건 티끌모아 태산급으로 나가네요...!
  • 익명7
    저도 학교 다니기 시작하면 공강마다 카페부터 찾게 될 것 같아요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집에서 커피나 음료 챙겨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 익명6
    맞아요 ㅠ 맨날 커피를 마시다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크더라구요 ㅠㅠ 저도 2학기부터는 캡슐 커피를 사서 아침마다 텀블러에 넣어다닐까 고민 중입니다 ㅎㅎ 
  • 익명5
    맞아요 ㅋㅋㅋㅋㅋ
    저는 시험기간에는 하루 아메리카노 2잔씩 마시게되더라고요...
  • 익명4
    진짜 너무 공감돼요 어디 많이 나가 놀지도 않는데 어느 순ㄴ간보면 텅장... 학교 다니면 커피값이 젤 많이 나가죠... 시험기간 되면 하루에 3~4잔도 먹는 거 같습니다 하하..
  • 익명3
    아무래도 개강하면 밥은 안 먹어도 카페는 무조건 들릴 것 같아서 너무 공감되는 것 같습니다...
  • 익명2
    저도 그래서 카누스틱 사다놓고 진짜 먹구싶을때만 타서 먹어욥.. 카페 자주가면 진짜 돈 훅훅 나가더라구요 ㅠ
  • 익명1
    집에서 챙겨갈수 있는날만이라도 텀블러 이용하면 생각보다 많이 줄일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