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는 공강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난 학기는 수업이 애매하게 흩어져 있어서 학교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었어요ㅠ
이번에는 중간에 숨 돌릴수 있는 공강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밥도 여유있게 먹고 밀린 과제도 조금씩 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시간표 볼때마다 공강부터 찾게 되네요ㅋㅋ

댓글6
  • 익명6
    저는 늘 그랬지만 공강 없음 ^^ 그래도 점심시간은 주네요 ㅜㅋㅋ 누구 놀리는건지 밥먹을 시간 줘서 고맙긴 한데  하핳.. 
  • 익명5
    저는 그동안 공강을 만들다가 이번에 공강이 사라져서 너무 슬프네요. 내년에는 공강이 생겼으면 좋겠지만 어림도 없겠죠?😂
  • 익명4
    저도 시간표 짤 때 과목보다 공강부터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ㅋㅠㅠ 수업이 애매하게 흩어져 있으면 학교에 오래 있어야 해서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공강 때 밥도 여유롭게 먹고 과제나 복습도 조금 해두면 훨씬 편할 것 같아요!
  • 익명3
    저는 금공강인데 진짜 너무 소중한 하루인 것 같아요...ㅎㅎ
    복습도 할 수 있고 쉬기도하고...
    공강없는 삶 상상도 안되네요 
  • 익명2
    공강이 목금이라서 좋긴했는데 이번1학년에 대외활동 못 하면 2학년되서는 진짜 더 못할것 같아서 신청해둬서 병행하는데 걱정이 되네욥 ㅠ 잘할수잇을라나.. ㅠ
  • 익명1
    공강 하나만 잘 있어도 하루가 훨씬 여유롭더라구요! 너무 길지만 않으면 과제하거나 밥 먹기에도 딱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