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나기 전에 바다 한번 보고 싶어요

이번 여름은 취업 일정 때문에 멀리 여행을 못 가서 가까운 바다라도 다녀오고 싶습니다.
당일치기로 갔다 오면 크게 부담도 없고 친구들이랑 날짜 맞추기도 그나마 쉬울 것 같아요.
계속 카페에서만 만나니까 이제는 진짜 다른 데 좀 가고 싶어요ㅋㅋ
날씨 조금 선선해지면 바로 다녀오려고요.

댓글8
  • 익명7
    저도 개강하고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는데요ㅠ 탁 트인 바다를 너무 가고 싶어요,, 
  • 익명6
    이제 개학하셨을텐데 바다 가보셨나요? 힐링하면서 다니셨으면 좋겟어요 파이팅입니다!
  • 익명5
    맞아요! 저도 방학 때 바다가 너무 가고 싶더라구요 바닷가 보면서 파도 소리 들으면서 힐링되는 것 같아요
  • 익명4
    여름 바다 너무 좋져! 맛있는 것도 보고 기분 전환도 하구요
  • 익명3
    여름 다 지나가기 전에 바다 한 번 보면 그래도 방학 제대로 보낸 기분 들 것 같아요ㅋㅋ 멀리 여행 계획 잡는 건 부담스러워도 당일치기는 취업 일정 사이에 넣기 괜찮죠. 맛있는 거 먹고 사진도 찍고 하루 정도 제대로 놀다 오세요.
  • hynee
    가까운 바다에서 친구들이랑 하루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취업 준비로 바빴던 만큼 날씨 좋은 날 당일치기로 다녀오면서 잠깐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2
    취업 준비 때문에 멀리 가기 부담스러울 때는 진짜 당일치기 바다가 최고죠! 카페에만 앉아있다가 탁 트인 바다 보고 오면 기분 전환도 확실히 되고 스트레스도 팍팍 풀릴 거예요. 날씨 조금 선선해지면 친구분들이랑 날짜 잘 맞춰서 맛있는 것도 먹고 인생샷도 찍고 오세요!
  • 익명1
    작성자님 글 읽는데 취업 준비하느라 답답했을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댓글 남겨요  매번 카페에서 공부하고 자소서 쓰느라 지치셨을 텐데 방학 끝나기 전에 바다 다녀오는 거 진짜 무조건 찬성입니다!! 당일치기로 탁 트인 바다 보고 맛있는 거 먹고 오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싹 풀리고 남은 취업 일정 달려갈 에너지가 제대로 충전될 것 같아요 ㅠㅠ 가까운 서해나 강릉 쪽으로 친구분들이랑 일정 잘 맞춰서 다녀오세요!! 그동안 고생한 자신한테 주는 작지만 확실한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제대로 힐링하고 오시길 2학년 간호학생이 응원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