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나가니까 괜히 방청소중...

개강 생각은 하기 싫은데 갑자기 방에 있는것들이 다 거슬리기 시작했어요ㅋㅋ
책상 정리하다가 옷장까지 열어서 일이 점점 커지는중입니다.
공부할 생각은 안 들고 이상하게 청소만 열심히 하고 있네요.
이것도 현실도피인가봐요ㅋ

댓글7
  • 익명6
    저는 방청소도 안하고 다 미루는 중이에요 ㅠㅠㅠ 방청소라도 하는 게 어디인가요ㅠㅠ
  • 익명5
    그래도 학기 시작하기 전에 싸악 깔꿈하게 청소하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미리 청소 싹 할라구용 ㅎ!!
  • 익명4
    맞아요 ㅋㅋㅋ 저도 괜히 그동안 미뤘던 청소를 하게되더라고요 이제 자취방가서 자취방도 청소할 것 같네요
  • 익명3
    저도 방학 땐 하기 싫었던 방청소를 이제 와서 우르르 하고 있습니다 ㅎㅎ 책 보기 싫어서 괜히 책상 정리도 하고 옷장 정리도 하고 있네요 ㅎㅎ 개강이 벌써 다가온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ㅠㅠ
  • 익명2
    진짜 해야 할 일 있으면 갑자기 안 하던 방 청소가 제일 재밌어지죠. ​공부하기 싫을 때 하는 대청소가 또 엄청 잘되긴 하더라고요!
  • 익명1
    저도 할일 생기면 갑자기 청소가 그렇게 재밌어져요ㅋㅋ 그래도 한번 정리해두면 학교 다닐때 편하니까 좋은 현실도피라고 생각해요!
  • hynee
    공부가 손에 안 잡힐 때 주변을 정리하면서 기분을 전환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방이 깔끔해지면 개강 후에 책상에 앉을 때도 조금 더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