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친구랑 사진 찍으러 다니는 재미가 있네요

학기 중에는 학교랑 집만 오가느라
친구랑 만나도 밥 먹고 카페 가는 게 거의 전부였습니다.
요즘은 시간 있을 때 예쁜 곳 찾아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있어요.
졸업하고 나면 각자 지역도 달라질 수 있으니
학생일 때 사진 많이 남겨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7
  • 익명6
    저도 학기 중에는 학교랑 집만 왔다 갔다 하다 보니 친구 만나도 밥 먹고 카페 가는 게 대부분이더라고요ㅠㅠ 방학 때 시간 내서 예쁜 곳 찾아다니며 사진 남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익명5
    저도 동기들이랑 사진 많이 남겨놔야겠어요!
  • 익명4
    방학 아니면 진짜 할 시간이 없죠 ㅠㅠ 저도 학생신분을 많이 즐기려고 노력중이에요 ㅎㅎ 공부도 좋지만 공부만 하면서 보내기엔 너무 아쉬운 시기잖아요
  • 익명3
    저도 사진을 찍는걸 너무 좋아해요
    사진을 보면 그 순간의 감정과 추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ㅎㅎ
    2학기에는 더 많은 사진을 찍어야겠어요
  • hynee
    학생 때 친구들과 찍어둔 사진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면 그때의 분위기까지 같이 떠올라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생각해요. 지금처럼 시간 있을 때 여기저기 다니면서 함께한 순간을 많이 남겨두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익명2
    나중에는 특별한 여행 사진보다 친구들과 평범하게 놀러 다닌 사진이 더 기억에 남기도 하는 것 같아요. 졸업 전에는 괜히 귀찮다고 미루지 말고 서로 사진 많이 찍어두면 나중에 볼 때 진짜 반가울 듯해요.
  • 익명1
    맞아요! 저도 방학 때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놀러다녔는데 맛있는 것도 먹고 꾸미고 사진도 찍으니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