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전시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원래 둘 다 전시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닌데
맨날 카페만 가는 것도 질려서 한번 다녀왔습니다ㅋㅋ
천천히 구경하면서 취업이랑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 하니까
머리가 잠깐 쉬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방학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평소 안 하던 것도 조금 해보고 싶어졌어요.

댓글6
  • 익명5
    저도 전시 보는걸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시간 여유로우면 가족들이나 친구랑 같이 보러 가는편이에요!
  • 익명4
    저도 맨날 카페만 가다가 가끔 전시나 다른 곳 가보면 생각보다 기분 전환되더라고요ㅎㅎ 특히 취업이나 공부 얘기 없이 그냥 친구랑 천천히 구경하는 시간이 은근 힐링되는 것 같아요! 
  • 익명3
    저는 전시를 볼 기회가 별로 없는데 가끔 미술관 가서 전시 구경하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 것 같네요!
  • 익명2
    가끔 전시보는 게 정말 좋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데 한 번씩 서울에 올라가서 원하는 전시나 뮤지컬 보고 오는 편이에요!
  • hynee
    전시를 보러 가는 것도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방학이 끝나기 전에 이렇게 평소에는 잘 경험해보지 못했던 걸  하나씩 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 익명1
    취업 준비 중에는 만나도 비슷한 이야기만 하게 되는데 새로운 걸 같이 하면 대화 주제도 바뀌어서 좋은 것 같아요. 꼭 멀리 여행하지 않아도 전시나 공연처럼 평소 안 하던 일정 하나 잡으면 기분 전환이 꽤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