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면 과방에 사람도 다시 많아지겠어요

방학 동안 학교가 조용해서 잠깐 들렀을 때 완전히 다른 곳처럼 느껴졌어요.

개강하면 복도부터 시끌시끌해지고 과방에도 사람들 계속 왔다 갔다 하겠죠ㅋㅋ

자리 없어서 친구들이랑 어디 갈지 고민했던 것도 다시 시작될 것 같고요.

조용한 학교도 좋았는데 북적거리는 분위기가 조금 그립기도 합니다.

막상 개강하면 조용할 때가 좋았다고 할 것 같지만요ㅋㅋ

댓글2
  • 익명2
    저도 방학 때 학교 가보면 사람 하나 없이 조용해서 뭔가 낯설게 느껴지더라고요ㅋㅋㅋ 개강하면 시끄럽고 정신없을 것 같으면서도 막상 그 북적북적한 분위기가 또 그리운 것 같아요
  • 익명1
    방학 때 학교 가면 진짜 낯설어요ㅋㅋ 개강하면 하루 만에 다시 시끌시끌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