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이라 갑자기 일이 많아짐..

미뤄뒀던 일들이 한꺼번에 생각나서 요즘 오히려 더 바빠졌어요
병원 예약도 잡고 방도 치우고 필요한것도 하나씩 사다 보니 하루가 금방 갑니다.
방학 초반에는 그렇게 늘어져 있었는데 이제와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미뤄둔거 처리하니까 속은 시원하네요ㅎㅎ

댓글11
  • 익명10
    맞아요ㅜㅜ 저희도 개강전까지 내야되는 것도 있고 방정리, 계획 등등 할게 너무 많아지더라고요
  • 익명9
    맞아요 ㅠㅠㅠ 개강 직전이 되니 할 게 더 많아졌다는 거 너무 공감합니다 ㅠㅠ 방 정리도 하고 계획도 세우느라 하루하루 정말 바쁘네요 ㅎㅎ
  • 익명8
    와 갑자기 바빠지는거 진짜 공감이에요 없던 약속들이 지금 막 잡혀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ㅠ
  • 익명7
    그러게요ㅠㅠ 그래도 미뤄둔 거 다 해결하셨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저도 요즘 넘 바쁘네요ㅠㅠ
  • 익명6
    저도 방학 막바지 되니까 갑자기 미뤄둔 일들이 생각나더라고요ㅋㅋㅋ 처음엔 여유롭게 쉬다가 개강 다가오니까 갑자기 할 일이 산더미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익명5
    맞아요 병원도 가야하고 미용실에 자취방 식량 채우기에 청소까지...
    할 일이 태산이네요 ㅎㅎ
  • hynee
    미뤄뒀던 일을 하나씩 처리하고 나면 몸은 바빠도 마음은 오히려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개강 전에 필요한 일들을 정리해두면 새 학기를 시작할 때도 한결 편한 마음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익명4
    확실히 개강하기 전에 미리 정리하고 준비할 일들이 생기니까 더 바빠지는 것 같아요ㅠㅠ
  • 익명3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나 봐요 ㅋㅋ 저도 방학 내내 누워있다가 개강 일주일 남겨두고 병원 가고 방 치우느라 제일 바빠졌어요. 그래도 미리 싹 털어두면 개강하고 훨씬 편하더라고요!
  • 익명2
    원래 개강 직전이 되면 이상하게 미뤄뒀던 일들을 싹 해결하고 싶어지더라고요! 방학 초에 잘 쉬어둔 덕분에 이제 몸도 마음도 움직일 에너지가 생긴 게 아닐까 싶습니다.
  • 익명1
    저도 끝날때 되니까 갑자기 이것저것 하고 있어요ㅋㅋ 하나씩 해결해두면 개강하고 나서는 확실히 마음이 편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