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막판에 갑자기 부지런해졌어요ㅋㅋ

방학 내내 미루던것들이 갑자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ㅋㅋ
방 정리도 하고 밀린 약속도 잡고 이것저것 처리하느라 오히려 요즘 더 바쁩니다.
진작 조금씩 했으면 여유로웠을텐데 꼭 끝날때 되니까 움직이게 되네요ㅠ
그래도 하나씩 끝내니까 은근 뿌듯해요.

댓글7
  • 익명6
    진짜 공감돼요ㅋㅋㅋ 방학 때는 여유롭게 생각하다가 개강할 때쯤 되면 갑자기 할 일이 한꺼번에 보이는 것 같아요. 저도 미루던 일 하나씩 처리하고 나면 힘들어도 은근 뿌듯하더라고요! 그래도 다 끝내고 나면 마음은 한결 편해질 것 같아요ㅎㅎ
  • 익명5
    진짜 공감돼요😂 방학 초반에는 여유롭다고 미루다가 개강 가까워지면 갑자기 할 일이 다 보이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뿌듯히더라구요
  • 익명4
    너무 공감해요! 방학 끝자락이 되니 방청소도 해야 하고 공지도 계속 올라오고 할 게 너무 많네요 ㅎㅎ 개강날 좀 더 여유있게 보내기 위해선 지금부터 일찍일찍 움직이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 익명3
    저는 요즘 오히려 나태해진 것 같아요 ㅠㅠ 방학이 얼마 안 남았으니 빨리 이 좋은 시간을 즐겨야죠...
  • hynee
    미뤄둔 일을 하나씩 끝내다 보면뿌듯함도 느끼는 거 같아요. 방학이 끝나기 전에 하고자 했던 일들을 정리해두면 개강도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익명2
    개강을 앞두고 몸이 알아서 부지런 모드로 전환된 것 같아요 ㅎㅎ 미뤄둔 일들을 하나씩 끊어낼 때 오는 쾌감이 은근히 크죠! 깔끔하게 정돈된 방과 정리된 일상 덕분에 새 학기도 훨씬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시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까지 알차게 보내세요!
  • 익명1
    저도 요즘 갑자기 부지런해졌어요ㅋㅋ 미뤄둔거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생각보다 금방 끝나니까 남은것도 천천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