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옷 정리하다가 학교 과잠 보니까 웃겼어요

옷장 정리하다가 한동안 안 입었던 과잠을 발견했는데
처음 입학했을 때 엄청 자주 입고 다녔던 기억이 나더라고요ㅋㅋ
그때는 졸업이 정말 멀게 느껴졌는데
이제 취업 준비까지 하고 있다는 게 조금 신기했습니다.
학교생활도 생각보다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댓글6
  • 익명5
    저도 과잠 보면 처음 입학했을 때 생각나서 괜히 추억에 잠기더라구요 그때는 졸업이 한참 멀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취업까지 생각하고 있다니 시간 진짜 빠른 것 같아요ㅠㅠ 지나고 보면 학교생활도 정말 순식간인 것 같네요
  • 익명4
    벌써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고학년이 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으실 것 같아요 방정리하다가 과잠을 마주쳤으면 더더욱 감회가 새로우셨을 것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 익명3
    저는 남자 간호학생인데 1학년때 입고 군복학하고나서는 입어보지 못한 것 같네요 ㅎㅎ...
    저도 가끔보면 옛날 생각 나더라고요
  • hynee
    예전에 자주 입던 과잠을 보면 그때의 학교생활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것 같아요. 입학부터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남은 대학생활도 잘 마무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익명2
    과잠 안 입고 옷장에 넣어뒀다가 오랜만에 보면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것 같아요!
  • 익명1
    입학 초반 물건을 보면 그때 기억이 갑자기 떠오를 때가 있죠ㅋㅋ 당시에는 몇 년이 정말 길게 느껴졌는데 지나고 보면 금방인 것 같아요. 졸업 전까지 남은 학교생활도 많이 즐기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