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생각만 하면 괜히 마음이 답답해요

방학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시간표 보니까 갑자기 현실로 다가오더라고요ㅠㅠ

아침마다 학교 가고 수업 듣고 과제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피곤한 기분이에요.

친구들 만나는 건 좋은데 그것만 빼면 아직 학교로 돌아갈 준비가 하나도 안 됐어요ㅋㅋ

남은 며칠이라도 최대한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개강 날짜가 조금만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요.

댓글5
  • 익명5
    웬지 더 가까워질수록 걱정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다음학기는 또 어떻게 이겨냐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 들죠..그래도 저번처럼 잘 해낼 수 있을거에요.
  • 익명4
    맞아요! 저도 아침에 나갈 생각하니깐 금세 눈 앞이 아득해지는 것 같네요… 같이 힘내봐요..!
  • 익명3
    방학할 때는 그렇게 시간이 안 가더니 왜 끝날 때만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어요🥲
  • 익명2
    저도 시간표 괜히 봤다가 우울해졌어요ㅠㅠ 아직 방학 못 보내겠어요ㅋㅋ
    
  • 익명1
    개강이 안왔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나중에 취직해서 되돌아보면 학생 때가 가장 좋고 즐거운 시절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