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돼요 . . . . . 진짜 학교 갈날이 왔다는게 너무 슬프고 다시 과제하고 시험볼 생각하니까 마음이 무거워요... 아직 현실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요........
댓글14
익명12
저도 매일이 절망적인 것 같아요..방학이 정말 너무 짧은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이겨내요 우리..
익명11
아 정말 현실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쎄게 드는거 공감합니다. 그래도 현실로 받아들여야합니다. 화이팅!
익명8
맞아요.. 정말 두려운 거 같아여.. 첨에는 되게 길다 생각했는데 막상 보내니 너무 짧고 학교가 가기싫어요
익명10
진짜 말이 안 돼요... 시험기간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고 그러네요ㅠㅠ 이번학기는 더 나아지길...ㅠㅠ
익명9
작성자님 글 읽는데 진짜 제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줄 알았어요 😭 2학년인 저도 달력 볼 때마다 '말도 안 돼, 벌써 개강이라고??' 하면서 현실 부정 중이거든요... 방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는데 다시 매주 쏟아질 과제 폭탄이랑 밤샘 시험공부, 끝도 없는 실습일지 쓸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답답하고 마음이 쿵 내려앉네요 ㅠㅠ 그렇지만 우리 지금까지 힘든 학기 잘 버텨왔듯이 막상 개강하면 또 꾸역꾸역 해내는 적응의 동물들이잖아요 👏 남은 방학 며칠 동안은 과제나 시험 생각 완전히 끄시고 좋아하는 맛있는 거 드시면서 최대한 힐링하세요!! 2학기도 다 같이 무탈하게 잘 버텨내봅시다 작성자님 화이팅 👍
익명8
그러게요ㅜ 개강이 오지 않으면 좋을 거 같아요.. 방학이 넘 좋았는데..
익명7
개강이 왜 벌써 온거죠….? 전 아직 방학을 더 즐겨야할 것 같은데요ㅠ
익명6
안돼애애애애ㅐ ㅠㅠ 시험보고 과제할 생각에 앞이 깜깜하긴 한데 이걸 해야 졸업을 하니까... 또 열심히 해봐야겟죵.... 화이팅해보아요..!!!
익명5
다시 과제하고 시험 준비할 생각하면 벌써 피곤하지만 그래도 막상 학교 가면 또 적응하지 않을까요ㅋㅋ 남은 시간만큼은 최대한 마음 편하게 쉬면서 방학 잘 마무리해봐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익명4
이제 며칠만 지나면 개강까지 일주일 남는다는 게 너무 싫은 것 같아요ㅠㅠ 방학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점점 실감나니까 더 아쉬운 것 같네요...
hynee
방학이 너무 금방 지나가는 거 같아 아쉬운 마음이 큰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막상 학교생활 시작하면 또 금방 적응할 수 있으니 미리 걱정하지 않고 남은 방학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익명3
저도 아직 개강을 믿고 싶지 않네요 ㅠ 2주도 안 남았다는 게 너무 믿기지 않고 아직 방학을 더 즐기고 싶습니다 ㅠㅠ 집에서 뒹굴거리고만 싶어요 ㅠㅠ
익명2
맞아요, 다시 학교로 돌아가 과제하고 시험공부할 생각만 해도 마음이 무겁고 진이 빠지죠. 방학이 끝났다는 사실도 아쉬운데 당장 코앞으로 다가온 학기 일정을 소화하려니 현실을 외면하고 싶어지는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다들 똑같이 심란해하고 있을 테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지금은 복잡한 생각 다 내려놓고 남은 휴식 시간을 온전히 즐기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