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갈때마다 은근 긴장

같은 기관에 몇번 갔는데도 갈때마다 괜히 조금 긴장돼요.
오늘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모르니까 처음 가는날처럼 살짝 떨리는 기분입니다.
막상 도착하면 금방 괜찮아지는데 가기 전까지만 그래요ㅎㅎ
저만 봉사 갈때마다 이러는건 아니겠죠.

댓글9
  • 익명8
    항상 처음에는 긴장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하다보면 또 익숙해져서 괜찮아지니까요. 항상 힘내세용
  • 익명7
    맞아요! 저도 병원 봉사 다닐 때 좀 떨리더라고요…
  • 익명6
    저도 다들 괜히 저한테 잘해주시니까 더 잘해야될거같고 제가 실수하면 안될 거 같은 느낌에 긴장하기도 해요
  • 익명5
    저도 일 잘하고 싶은 생각에 봉사인데도 엄청 떨리더라고요 근데 정말 작성자님 말대로 일 하다보면 금방 적응이 돼요 ㅎㅎ
  • hynee
    같은 곳에 여러 번 가도 그날그날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까 가기 전에는 조금 긴장될 수 있는 것 같아요. 막상 도착하면 괜찮아진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익명4
    맞아요 ㅠ 괜히 처음 가는 기관에서는 긴장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어떤 일을 할지, 어떤 사람들과 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하다보니  그런 것 같네요..!
  • 익명3
    맞아요, 몇 번 가본 봉사 장소인데도 출발 전에는 이상하게 처음 가는 날처럼 살짝 긴장되곤 하죠. 막상 현장에 도착해서 일을 시작하면 금방 적응되지만, 오늘은 어떤 업무를 맡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가기 전까지 마음이 조마조마한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기분입니다. 다른 분들도 봉사하러 가는 길엔 다들 비슷한 떨림을 느끼실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익명2
    오 마자요 저도 벌써 두달째 가는데 갈 때마다 은근 긴장 되더라구요!! 그래두 지리는 익숙해져서 그나마 덜 떠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시작 전에는 괜히 긴장됐어요ㅎㅎ 몇번 더 가다 보면 익숙한 분들도 생기고 훨씬 편해지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