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날때 되니 더 놀고 싶어요ㅠ

방학 초반에는 집에서 쉬는것도 좋았는데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밖에 나가고 싶어요ㅠ
가보고 싶었던곳도 생각나고 친구들이랑 약속도 더 잡고 싶어져요
시간 많을때는 가만히 있다가 왜 끝날때 되니까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ㅋㅋ

댓글6
  • 익명5
    방학 끝날 때 유독 하고 싶은게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도 방학 초반이 다시 온다면 저는 더우니 집에만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ㅎㅎ
  • 익명4
    진짜 방학은 끝날 때쯤 되면 갑자기 하고 싶은 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ㅠㅠ 시간 많을 때는 여유롭게 쉬다가 막상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면 괜히 아쉬워서 여기저기 나가고 싶어지더라고요 가보고 싶었던 곳이나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이 있다면 남은 기간 동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나씩 약속 잡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방학 마지막까지 알차게 보내봅시다ㅎㅎ
  • 익명3
    저도 개강할 시간이 다가올수록 방학이 끝난다는 게 실감나서 더 아쉬워지는 것 같아요!!
  • hynee
    방학이 끝나갈 때쯤 되면 남은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나 만나고 싶었던 사람부터 하나씩 조율해나가며 남은 방학을 즐겁게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익명2
    사람 마음이 진짜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시간 여유 넘칠 때는 집에서 빈둥거리는 게 최고의 휴식이었다가도, 방학 끝자락만 되면 갑자기 없던 부지런함이 솟구치죠! 가보고 싶었던 핫플이나 친구들과의 약속이 마구 떠오르는 건 어쩌면 당연한 마음 같아요.
  • 익명1
    끝이 보이면 갑자기 더 아쉬워지는거같아요ㅋㅋ 남은 방학은 하고 싶었던거 하나씩 하면서 재밌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