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에 책상 싹 치우려구요

방학동안 책상 위에 이것저것 올려두기만 했더니 앉을 자리도 거의 없어졌어요ㅋㅋ
지난 학기 프린트랑 안 쓰는 필기구도 그대로 있어서 한번 정리해야할거같습니다.
학기 시작하면 또 책이 쌓일테니까 그전에 싹 비워두려구요.
정리하고 나면 공부할 마음도 조금은 생기겠죠ㅎㅎ

댓글15
  • 익명14
    저도 방학동안 책상은 짐들의 보금자리가 되었네요 ㅎㅎ 한번 싹 청소하면 그래도 깔끔해서 뭐든 시작할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 익명13
    책상 깨끗하게 비워두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새 학기 시작할 마음가짐도 확실히 잡히죠! 지난 학기 프린트물 싹 정리해서 버릴 거 버리고 나면 공간도 넓어져서 집중도 훨씬 잘 될 거예요. 깔끔해진 책상에서 이번 학기도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응원해요 파이팅ㅎㅎ
    
  • 익명12
    앞으로 있을 개강을 위해 화이팅해보아요:)
  • 익명11
    화이팅해요!!‘ 1학기보다 더 나은 한학기가 되면 좋겠네요우
  • 익명10
    정리하고 나면 공부할 마음이 생기는 거 완전 공감이요 ㅎㅎ 
  • 익명9
    새로운 마음으로 개강준비 화이팅!! 
  • 익명8
    저도 개강을 맞이해서 책상 정리도 좀 하고 학용품 장만도 해야겠어요!
  • 익명7
    저도 책상에 하나둘씩 쌓아두다 보면 어느 순간 물건 둘 곳이 없어지더라고요ㅠㅠ 개강 전에 지난 학기 자료부터 정리하고 안 쓰는 필기구도 정리해두면 훨씬 깔끔해질 것 같아요! 책상 공간이 생기면 괜히 앉아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ㅎㅎ 
  • 익명6
    저도 방학 동안 책상 위에 이것저것 쌓아두기만 해서 정리를 한 번 해야 할 것 같아요ㅋㅋㅋ 개강하면 또 책이나 프린트가 쌓일 것 같아서 그전에 안 쓰는 것들은 정리해두려고요!
  • 익명5
    이 글 보니 저도 책상 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학 내내 바쁘다는 핑계로 완전 난장판으로 살았어요ㅠ
  • 익명4
    저도 이제 학기 시작전에 짐도 옮겨두고 청소할겸 자취방에 왔는데요!
    깨끗하게 대청소하고 새로운 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어요
  • hynee
    강 전에 필요 없는 것들을 정리하고 공부할 공간을 깔끔하게 만들어두는 것도 개강을 준비하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새 학기 시작할 때 기분도 새롭고 책상에 앉을 마음도 더 생길 것 같습니다.
  • 익명3
    공부하기 전 책상 정리를 먼저 하는 것은 마음을 가다듬는 좋은 방법입니다. 지난 학기 자료들과 안 쓰는 물건들을 싹 정리하고 나면 마음까지 한결 정돈되는 기분이 듭니다. 개강하면 새 전공 책과 과제물로 다시 채워질 테니 지금 미리 비워두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깨끗해진 책상에서 새로운 학기를 기분 좋게 시작해 보세요.
  • 익명2
    책상 한번 정리하면 괜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 생기더라구요ㅋㅋ
  • 익명1
    맞아요! 저도 아직 저번 학기의 흔적이 책상에 남아있는데... 얼른 치우고 새 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보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