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면접도 은근 떨리네요

병원 면접도 아닌데 면접이라는 말이 붙으니까 괜히 긴장돼요ㅋㅋㅠ
지원동기랑 활동하면서 하고 싶은것 정도는 준비했는데 예상 못한 질문이 나올까봐 걱정됩니다.
너무 취업 면접처럼 딱딱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겠죠?
편하게 말하려고 해도 막상 들어가면 떨릴거같아요.

댓글7
  • 익명6
    저도 면접을 기피하는 성향이라 공감가네요. 저라면 취업 면접 이전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익명5
    지원동기나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것 정도를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예상 질문도 몇 가지 생각해보고 키워드만 정리해두면 갑자기 다른 질문이 나와도 훨씬 편하게 답할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 익명4
    당연하죠 ㅠㅠ 별거 아닌 것 같다가도 면접이라고 하면 괜히 더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ㅠㅠ
  • hynee
    지원동기나 하고 싶은 활동처럼 꼭 말하고 싶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는 편하게 생각을 정리해서 답하는 연습을 해두면 조금 마음이 놓일 것 같습니다.
  • 익명3
    미리 준비를 마치셨는데도 막상 순간이 다가오면 긴장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오더라도 완벽한 대답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으시면 한결 편안해지실 것입니다. 모르는 질문에는 잠시 생각할 시간을 요청하거나 아는 선에서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잘 준비해 오신 만큼 스스로를 믿고 담대하게 임하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2
    활동에 지원한 이유랑 본인이 하고 싶은것 정도만 자연스럽게 정리해두시면 좋을거같아요! 너무 외우기보다 편하게 대화한다고 생각해보세요.
  • 익명1
    맞아요 ㅠㅠ 대외활동인데 괜히 면접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많이 긴장되더라구요 ㅠㅠ 취업만큼 딱딱하진 않을 것 같고 이 대외활동을 통해 무얼 얻어가고 싶은지, 이 활동이 나에게 주는 의미 같은 걸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