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갈때가 된거같아요

머리가 애매하게 길어서 요즘 자를까 말까 계속 고민중이에요.
방학 끝나면 또 바빠질거 같아서 개강 전에 한번 다녀오려고 합니다ㅋㅋ
확 자르기는 아깝고 그대로 두자니 손질하기 너무 귀찮네요.
그냥 조금만 다듬는게 제일 무난하겠죠ㅎㅎ

댓글8
  • 익명7
    저도 개강하기 전에 깔끔하게 다듬고 가려고요. 근데 너무 귀찮네요 ㅠㅠ
  • 익명6
    저는 귀찮고 맨날 묶고다니니깐 집에서 대충 자르는 편이에요!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 익명5
    기분전환할게 많이 없는데 미용실 한 번 다녀오면 확실히 기분전환이 확 되더라구요 개강하기 전에 가시는거 츄천드려요!!
  • 익명4
    개강 전에 머리 정리하고 나면 괜히 기분전환도 되고 새 학기 시작하는 느낌도 나서 좋을 것 같아요ㅎㄹ
  • 익명3
    저도 지금 머리가 많이 길어서 개강 전에 한 번 미용실에 가야할 것 같더라구요! 개강 전에 깔끔하게 바꾸고 학교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ㅎㅎ
  • 익명2
    맞아요 저도 그래서 얼마전에 미용실에서 머리 잘랐네요 ㅎㅎ
    개강하면 초반에 바빠서 가기가 애매하더라고요
  • hynee
    개강 전에 머리 한번 정리해두면 깔끔해진 느낌도 들고 새 학기 시작하는 기분도 든다고 생각해요. 확 자르는 게 아쉽다면 끝부분만 다듬어서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1
    저도 개강 전에 미용실 가려구요ㅋㅋ 많이 자르기 고민되시면 길이는 두고 끝부분만 정리해도 기분전환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