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머리가 애매하게 길어서 요즘 자를까 말까 계속 고민중이에요.
방학 끝나면 또 바빠질거 같아서 개강 전에 한번 다녀오려고 합니다ㅋㅋ
확 자르기는 아깝고 그대로 두자니 손질하기 너무 귀찮네요.
그냥 조금만 다듬는게 제일 무난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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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애매하게 길어서 요즘 자를까 말까 계속 고민중이에요.
방학 끝나면 또 바빠질거 같아서 개강 전에 한번 다녀오려고 합니다ㅋㅋ
확 자르기는 아깝고 그대로 두자니 손질하기 너무 귀찮네요.
그냥 조금만 다듬는게 제일 무난하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