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 들고 다니는 것도 일이네요

개강 준비하면서 이번 학기 책을 꺼내봤는데 두께부터 벌써 부담스러워요ㅋㅋ

하루에 전공 수업이 여러 개 겹치면 가방 무게가 장난 아닐 것 같더라고요.

전자책으로 볼까 고민도 했는데 저는 종이책에 바로 표시하는 게 더 편하고요.

결국 그날 필요한 책만 잘 챙겨 다니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사물함을 다시 열심히 이용해야겠어요ㅠㅠ

댓글7
  • 익명7
    맞아요ㅠ 전공책 너무 무거워요,, 한두권만 가방에 넣어도 엄청나더라구요,, 전 그래서 분철하거나 ppt수업은 패드만 들고가는 편이에요!
  • 익명6
    정말 전공책 너무 두꺼워서 사물함 없으면 어깨 빠지는 것 같아요. ppt위주의 수업은 패드만 들고다니는 편입니당..
  • 익명5
    저는 너무 무거워서 아이패드로 가볍게 다니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 익명4
    저도 원래 학기 중에는 복습까지 할려고 집에 계속 책들고 통학했는데 이번에는 스캔떠서 사용해볼려구요!
  • 익명3
    저도 전공책 다 들고 다니다가 포기했어요ㅋㅋ 사물함 없으면 진짜 힘들어요.
  • 익명2
    맞아요 ㅜㅜ 전공책 두께가 날이 갈수록 두꺼워지더라구요 ㅠ 학년 올라갈수록 전공은 계속 많아지는데 이걸 어떻게 다 들고 다니지 .. 하면서 걱정이 많습니다 ㅠ 저도 2학기에는 사물함 열심히 사용할 생각이에요 ㅋㅋ ㅠㅠ
  • 익명1
    마자요..... 저도 전자책이나 아이패드로 보면 눈에 쥐뿔도 안 들어오더라구요... 강경 아날로그파.. 어깨 쪼개져야할거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