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개강 준비하면서 이번 학기 책을 꺼내봤는데 두께부터 벌써 부담스러워요ㅋㅋ
하루에 전공 수업이 여러 개 겹치면 가방 무게가 장난 아닐 것 같더라고요.
전자책으로 볼까 고민도 했는데 저는 종이책에 바로 표시하는 게 더 편하고요.
결국 그날 필요한 책만 잘 챙겨 다니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사물함을 다시 열심히 이용해야겠어요ㅠㅠ
댓글7
개강 준비하면서 이번 학기 책을 꺼내봤는데 두께부터 벌써 부담스러워요ㅋㅋ
하루에 전공 수업이 여러 개 겹치면 가방 무게가 장난 아닐 것 같더라고요.
전자책으로 볼까 고민도 했는데 저는 종이책에 바로 표시하는 게 더 편하고요.
결국 그날 필요한 책만 잘 챙겨 다니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사물함을 다시 열심히 이용해야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