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나기전에 머리 자를까 고민중

개강 전에 머리를 좀 자를까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지금 길이가 애매해서 묶기도 불편하고 풀고 다니기에는 너무 덥네요ㅠ
한번 자르면 또 기르고 싶어질거 같아서 며칠째 결정 못하는중입니다ㅋㅋ
그냥 확 잘라버릴까요...

댓글5
  • 익명5
    요즘 또 더워서 자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자르고 후회할 수도 있으니 충분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익명4
    애매한 길이면 묶기도 어렵고 풀어두면 더워서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ㅠㅠ 개강 전에 분위기도 바꿀 겸 잘라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
  • 익명3
    기분전환이 확실히 될 것 같아용!!! 개강맞이 기념으로 잘라보시는고 어떠세용? 겨울동안 기르면 내년에 또 어느정도 길러있을 것 같아요 ㅎㅎ
  • 익명2
    저도 1년 동안 기른 머리 얼마 전에 잘랐습니다 ㅎㅎ 여름이라 덥기도 하고 머리가 많이 상하기도 해서 미용실 갔네요 ㅎㅎ 확 잘라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익명1
    여름에는 짧은게 진짜 편하긴 해요ㅋㅋ 너무 고민되시면 확 자르기보다 조금씩 길이 줄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