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입사 안내를 받고 보니까 복장이나 준비물처럼 궁금한 게 생각보다 많이 생겼어요.
그때그때 기억해두려고 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제가 뭘 궁금해했는지도 잊어버리더라고요ㅋㅋ
그래서 휴대폰에 질문을 몇 개 적어두고 오티 때 설명이 안 나오면 여쭤보려고 합니다.
너무 사소한 걸 질문하는 건 아닐까 싶다가도 미리 확인하는 게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첫날부터 빠뜨리는 것보다는 낫겠죠.
댓글1
입사 안내를 받고 보니까 복장이나 준비물처럼 궁금한 게 생각보다 많이 생겼어요.
그때그때 기억해두려고 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제가 뭘 궁금해했는지도 잊어버리더라고요ㅋㅋ
그래서 휴대폰에 질문을 몇 개 적어두고 오티 때 설명이 안 나오면 여쭤보려고 합니다.
너무 사소한 걸 질문하는 건 아닐까 싶다가도 미리 확인하는 게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첫날부터 빠뜨리는 것보다는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