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할때는 하고 싶은것도 많고 계획도 이것저것 세웠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갔어요. 돌아보면 제대로 끝낸건 없는거같아서 조금 허무합니다ㅠ
hynee방학 동안 충분히 쉬고 여유를 가졌던 시간도 몸을 회복할 수 있기에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남은 기간에는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 고르셔서 마무리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익명3돌아봤을 때 성과가 부족해 보여도 방학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었어요. 계획을 100% 지키는 사람은 드무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고, 남은 기간 동안 할 수 있는 작은 목표 하나라도 확실히 끝내보시길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