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다 열심히 사는거 같아요ㅠ

방학인데 주변 친구들은 토익도 하고 운동도 하고 각자 계획대로 잘 지내는거 같아요.
저는 생각했던것만큼 한게 없어서 괜히 비교하게 됩니다ㅠ
sns 보면 더 그렇게 느껴져서 요즘은 일부러 덜 보려고 해요.
남은 방학이라도 제 페이스대로 보내면 되겠죠.

댓글8
  • 익명7
    주위에 무언가를 열심히 몰두하고 하시는 동기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렇지만 방학기간을 여유와 쉼을 가진다고 생각을 했던 편이라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아요.
  • 익명6
    누군가에게는 휴식이 누군가에게는 자기가 부족한 점을 채우는 시간이 되는게 방학인 것 같아요!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원래 페이스대로 지내도 될거같아요!
  • 익명5
    자기 페이스를 지키면서 내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자극을 받게 되면 조금씩 활동들도 찾아보궁 자격증도 더 열심히 공부해보시면 성취감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용! 좋은 동기분들을 두셧네욤!!
  • 익명4
    맞아요 저는 그러한 친구들로인해 자극을 받는 것 같아요 오히려 부변에 환경이 열심히하는 친구들로 있으면 더 좋도라구요 자극받고
  • 익명3
    방학에 쉬면서 충전하는 것도 엄청 중요한 과정이에요. 남들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지금부터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조그만 목표 하나씩 이뤄가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작성자님 페이스 잘 지키시면서 남은 방학 편안하고 보람 있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익명2
    보여지는것만 보면 다들 엄청 열심히 사는거같아요ㅠ 너무 비교하지 말고 하나씩 해도 충분할거예요!
  • 익명1
    저도 주변에서 다들 계획한 것들을 하나씩 해내는 것 같으면 괜히 부럽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사람마다 방학을 보내는 방식이 다르니까 너무 비교하지 않고 남은 방학 동안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남은 기간동안 화이팅해봐요ㅎㅎ
  • hynee
    SNS를 보다 보면 다른 사람들은 다 계획대로 잘 지내는 것처럼 보여서 괜히 조급해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남은 방학이라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