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차

성적표 볼 때 학점보다 석차에 먼저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점수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등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낮으면 괜히 아쉽더라고요.

이미 나온 성적을 계속 보고 있어도 달라지는 건 없는데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ㅠㅠ

다음 학기에는 조금이라도 올려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전공 하나하나 더 신경 써서 들어야겠어요.

댓글6
  • 익명5
    저도요... 제 학점이 좋다고 석차까지 좋은 건 아니라서 딱히 안심이 되는 건 아니더라구여
  • 익명4
    저도요... 학점 자체는 괜찮은데 석차가 너무 신경쓰이더라고요... 간호학과 너무 치열한 것 같아요
  • 익명3
    저도 성적표 뜨면 학점보다 석차를 먼저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학점은 괜찮게 나와도 생각했던 것보다 석차가 낮으면 괜히 좀 아쉽더라구요ㅜㅜ
  • hynee
    석차가 생각했던 것보다 낮으면 더 아쉽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 결과에서 아쉬웠던 과목이나 공부 방식을 돌아보고 다음 학기에 전공별로 보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익명2
    저도 학점 괜찮아도 석차 보면 아쉬울 때 있어요ㅠ 다음 학기에 올리면 되죠!
  • 익명1
    맞아요 ㅠ 성적은 나쁘지 않더라도 등수를 보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 석차에 눈이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2학기는 좀 더 신경써서 수업 들으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