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서 체력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처음에는 공부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실습을 다녀보니 오래 서 있고 아침 일찍 움직이는 것 자체가 힘들더라고요.
취업하면 교대근무까지 해야 하니 지금보다 체력이 더 필요할 것 같고
운동을 미리 해둬야 한다는 말이 이제 이해됩니다.
다들 학생 때부터 따로 운동하셨나요?

댓글10
  • 익명8
    맞아요 ㅠㅠ 공부도 공부지만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오래 공부할 수가 없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방학부터 운동하고 있습니다!
  • 익명7
    맞아요 ㅜㅜㅜ 간호학과 다니면서 체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1학기에 체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고 방학 동안 꾸준히 러닝을 하는 중입니다! 
  • 쿨한간호생
    저도요..실습 다녀오면서 아주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꾸준한 운동을 전혀 하지않았던 사람이라 습관 잡기가 어렵더라구요..그래도 가볍게 걷기 시작하면서 습관을 잡고있습니다.
  • 익명6
    정말 운동 매일 꼭해야되겠어요ㅠㅠ 틈틈히 다들 체력 너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ㅠㅠ
  • 익명5
    완전 공감합니다. 실습 다녀오면 다리도 붓고 기운이 쏙 빠져서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고요. 저도 방학이나 여유 있을 때 헬스나 스트레칭이라도 조금씩 시작했는데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미리 체력 길러두시는 거 정말 추천해요.
  • 익명4
    실습 다니시면서 체력의 한계를 느끼셨군요 ㅠㅠ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매일 조금씩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부터 시작해 보세요! 체력이 붙어야 공부도 실습도 훨씬 수월해져요.
  • hynee
    공부뿐만 아니라 오래 움직이고 버틸 수 있는 체력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학생 때부터 가볍게라도 꾸준히 운동해서 체력을 미리 길러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3
    저는 늘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 같아요!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ㅎㅎ
    
  • 익명2
    아무래도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는 헬스장을 가기도 하고 집 근처를 산책하면서 운동을 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교대근무를 버틸 체력을 단기간에 만드는 건 어렵겠지만 지금부터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거창한 운동보다 걷기나 근력운동을 본인 일정에 맞게 조금씩 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도 편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