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머리 염색할까 말까 고민돼요

학교 다닐 때는 실습 때문에 늘 무난한 머리색을 유지했는데
방학 동안만이라도 조금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면접 일정이 잡히면 다시 어둡게 해야 할 것 같고
짧게 즐기려고 두 번 염색하는 것도 머릿결이 걱정되고요.
취업 시즌 끝날 때까지 그냥 참는 게 편하려나요ㅋㅋ

댓글5
  • 익명5
    방학 아니면 염색할 기회가 많이 없긴 해요 ㅠㅠ 탈색까진 안 하더라도 간단한 염색을 해볼만할 것 같습니다! 취업하고나면 더 할 기회가 사라질 것같습니다! 
  • 익명4
    진짜 방학 때 아니면 해보기 힘드니까 고민되죠. 근데 취업 시즌이면 생각보다 갑자기 서류 붙고 면접 일정 잡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덮으려면 머릿결 손상도 심하고 스트레스받을 수 있으니까, 조금만 더 참으시고 취업 확정된 다음에 하시는 게 제일 속 편해요.
  • 익명3
    전체 염색이 부담스러우시면 톤다운하기 쉬운 브라운 계열로 살짝 밝히거나, 모발 손상 적은 톤다운 트리트먼트/헤어 매니큐어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기분 전환은 확실히 돼요!
  • 익명2
    범위 내에서 편안하게 머리 스타일을 바꾸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염색을 한번도 해보지는 않았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정말 기분전환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익명1
    면접 일정이 언제 생길지 모르는 시기라면 관리하기 편한 범위에서 바꾸는 게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꼭 크게 변화를 주지 않아도 커트나 스타일링처럼 면접 때 다시 정리하기 쉬운 방법으로 기분 전환하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